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, 안양시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

‘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꾸러미’ 행사 진행

오정규기자 | 입력 : 2019/09/12 [13:16]

▲ 우측 정덕남시의원 안양 나눔문화 학산 캠페인 함께 하고 있다.    © 경기뉴스



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(회장 이경학)와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(관장 이훈)은 9일 비산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안양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명,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시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 ‘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꾸러미’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.

 

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이마트의 후원으로 추석을 맞아 안양시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.

 

대한적십자사 경기안양지부 회원 등 봉사자는 400개의 생필품 나눔박스(금1,800만원상당)를 정성껏 포장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, FC안양의 풋볼링, 안양시한궁협회의 한궁,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더해져 더 풍성한 자리였다.

 

권순일 동안구청장은 “안양시의 미래인 아동이 이렇게 밝게 웃고 뛰어 놀며 마음껏 꿈꾸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.”고 했다.

 

▲     © 경기뉴스



이 훈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“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.”며 “행사에 참여한 기관과 지역주민에게 감사하다.” 고 말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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